저희 집에 스캐너(정확히는 복합기지만)가 있는 것을 가끔 까먹기도 합니다─┏(가 아니라 완전히 까먹고 있었다;)
하도 그림을 안 그렸더니 손도 굳어버렸고, 타블렛은 먼지 쌓여서 건드리기도 귀찮고;;
이럴 때 아니면 내가 언제 이 스캐너를 써보겠스빈까.(위로 갈수록 최근 그림)
원래 이 그림은 전신이 목적이였는데, 상체 그리고 나니 오만 세상사가 귀찮아져서...내가 그러면 그렇죠. 뭐. 아하하하하하하하
이건 조금 전에 포토샾으로 얼굴과 옷만 대강 색칠한 것. 요즘따라 하늘색이 너무 좋아요;ㅁ;

이 그림도 그린 지는 어디보자....벌써 이주일이 넘었나.원래 의도는 연습장을 4등분해서 각 칸마다 다른 애들로 그릴 목적이었는데..
목적이었는데...목적이었는데...
이건....푸하하하;ㅁ; 친구랑 KFC에서 빈둥거리며 놀다 낙서한 것. 나름 심혈을 기울였어요=▽= 차마 그림 크기를 줄일 수가 없더군요;ㅁ;ㅁ;ㅁ;
에, 그리고 이건 또 한 달 하고 보름 전 그림이구나..누군지 알아보는 사람 있을래나(데굴)